7월 단속 앞두고 시트지 작업 분주서울 화곡동의 한 편의점의 외부 윈도우에는 상단을 빙 둘러서 반투명 시트지가 부착돼 있다. 7월부터 실시된다는 담배 광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다. 어쩔 수 없는 조치이기는 하지만 직원들은 밖을 보지 못하는 답답함이 크다. 외부에 내놓은 상품도 있는데다 손님이 들어오는...
협회, 삼성화재와 판매공제 협약 맺고 책임보험 상품 판매 나서이전 임의보험보다 비싸고 회원·비회원간 보험료 차등에 업계 반발 클 듯옥외광고 업계에 책임보험 폭탄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옥외광고물 피해배상 책임보험의 법적 의무화를 주도한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회장 ...
중앙회, 법개정안 국회 통과되고 나자 공제사업 의지 공개적으로 표명다수의 보험사들이 제안한 보험료 가격표는 ‘시중가’라며 판매에 활용■ 행안부는 수익사업화 사전에 간파협회는 2011년부터 책임보험제 도입을 역점사업으로 삼았다.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고 2015년 11월 당시 행안위 소속이던 ...
전광협회·미디어협회, 행안부에 보험 의무가입 수용 거부 밝혀DP협회, 의무보험 투쟁 위해 업계 결집과 대체상품 맞불작전 나서옥외광고물 피해배상 책임보험의 가입 시한이 임박하고 의무화를 추진한 옥외광고협회가 판매하는 보험상품의 내용이 공개되면서 예상됐던 옥외광고 업계의 거센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반발...
우창훈 신임회장 밝혀… 전광방송협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가져한국전광방송협회는 4월 6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 사무실에서 제12대 회장 당선증 수여식과 전임 임병욱 회장과 신임 우창훈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두 회장은 오랫동안 회장과 부회장으로 호흡을 맞춰온 사이. 우 신임 회장...
원가 절감 및 생산성 메리트 커… 인식 개선 등 해결과제도 많아3D프린팅 기술이 제조업 전반의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간판업계에서도 3D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간판의 부가가치가 급격히 떨어진 지금 간판 업계의 가장 큰 과제는 원가 절감과 생산성 증진이다. 결국 더 적은 비용으로...
게첨기간 넘고도 걸려있는 불법 현수막 관리에 용이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적용배제 광고물’ 스티커를 개발해 4월부터 현수막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적용배제 광고물’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허가나 신고 없이 30일 동안 표시·설치할 수 있는 옥...
도소매·음식점·숙박 등 간판경기 영향 미치는 오프라인 창업은 감소작은 간판 선호하는 20~30대 업주 늘면서 간판 수익성도 악화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0년 창업 동향에 따르면 전년도 창업기업은 148만4,667개로 128만5,259개였던 직전년도에 비해 15.5% 증가했다. 이는 다주택자들...
보험개발원 참조요율 제시 포기… 업계·보험사들 우왕좌왕옥외광고물 책임보험 시행일인 6월 10일이 불과 두 달여 앞으로 닥쳤음에도 준비상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그동안 책임보험의 기본 골간을 마련해왔던 보험개발원이 손을 떼기로 하면서 오히려 더 불투명해졌다. 보험개발원은 그동안 각 보험사들에 참조요율...
옥외광고 업계의 시장 파이와도 결부… 시행령 개정 방향 주목의료광고 사전심의를 둘러싸고 의사 단체와 의료‧미용 분야 플랫폼 업계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의사 단체들은 사전심의 대상을 확대하고 심의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플랫폼 업계는 자율 규제와 사후 단속을 강조하고 있다. 의료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