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스시스템이 솔벤트 프린터인 미마끼 ‘JV300-160S’를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JV300-160S는 3면의 지능형 히터가 적용돼 잉크 방울이 소재에 잘 고착되도록 돕는다. 연속 작동 지원 팩으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노즐복구시스템이 적용돼 노즐 드롭 아웃이 발생하는 동안에도 인쇄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인쇄 작업이 가능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더블헤드 스태거 배열, 최대 속도 105.9㎡의 초고속 솔벤트 프린터다”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미마키 에코 솔벤트 정품잉크를 사용해 최고의 출력 품질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4색(C,M,Y,K), 7색(C,M,Y,K, Lc,Lm+W), 8색(C,M,Y,K,Lc, Lm,Lk,Or)인쇄로 다채로운 컬러를 재현한다. MBIS3를 장착해 각 색당 최대 4L(2L×2) 잉크장착으로 지속적, 안정적 프린트가 가능하다. 잉크순환시스템(MCT)도 적용했다. MCT는 정기적으로 화이트 잉크를 순환시킴으로써 화이트 잉크의 침전을 방지해준다. 인쇄 트러블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인쇄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