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옥외광고협회가 지난 10월2일 서울시 성동구 사근동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한마음 체육대회 및 불법 광고물 추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약 24개지부 4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옥외광고시장의 선진적 발전과 단합을 위해 서로를 격려했다. 최영균 서울시옥외광고협회장은 “법인 독립 이후 두 번째로 체육대회 및 불법 광고물 추방 결의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서울협회는 업자들의 권익을 위해 광고물 관련 법을 개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회원들이 똘똘 뭉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