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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3 14:08

(코사인 2015 리뷰-디지털프린팅)이젠 생산성이 화두! 품질과 함께 속도 경쟁 치열

  • 편집국 | 327호 | 2015-11-03 | 조회수 3,37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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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아이  디지아이는 파나소닉 헤드를 탑재한 1.9m폭의 에코 솔벤트 장비 ‘VE-1904X’를 선보였다. 생산 속도는 시간당 60㎡의 속도를 자랑한다. 디지아이측에 따르면 엡손 계열의 헤드와 비교해 파나소닉 헤드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빠른 속도에 있다고 전했다. 패브리젯 ‘HS FTⅡ’도 전시했다. 고속전사 텍스타일 프린터로서 출력속도가 최고 200㎡/h에 달한다. 출력해상도는 600×1,800dpi(3패스)이며, 최대 출력폭은 1,850㎜이다. 프린트헤드는 교세라 2,656 노즐 프린트헤드(4헤드)다. 칼라는 4칼라(Cyan, Magenta, Yellow, Black)다. 문의: 032)820-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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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대형 UV평판프린터 ‘NEO SUN FB2513-04DWX’를 전시했다. 이 제품은 교세라 헤드를 탑재해 탁월한 품질과 고속 출력의 대형 평판 UV프린터다. 600×2,400dpi 해상도의 사진과 같은 품질의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며, 시간당 최고 100㎡의 출력속도를 자랑한다. 화이트 프린트 모드에서도 50㎡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최대 5m 원단까지 출력 가능한 롤소재 전용 프린터 ‘RTR5004D-X’, 그리고 교세라 헤드를 탑재한 하이엔드급 고정밀 평판&롤 프린터 ‘NS2504-W2X’, 평판 커팅머신 ‘Neo Triton’ 등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다. 문의: 031)86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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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스시스템  솔벤트 프린터인 미마끼 ‘JV300-160S’을 출시했다. JV300-160S는 3면의 지능형 히터가 적용돼 잉크 방울이 소재에 잘 고착되도록 돕는다. 연속 작동 지원 팩으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노즐 복구시스템이 적용돼 노즐 드롭 아웃이 발생하는 동안에도 인쇄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인쇄 작업이 가능하다. 더블헤드 스태거 배열, 최대 속도 105.9㎡의 초고속 솔벤트 프린터로 인정받고 있다. 4색, 7색, 8색 인쇄로 다채로운 컬러를 재현한다. 이 외에 1900폭 수성 프린터인 ‘TS34-1800A’, 커팅플로터 ‘CG-130SRⅢ’ 등을 선보였다. 문의: 02)545-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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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크  ‘VJ-1638WX’ 등 무토 밸류젯7시리즈를 필두로 그라프텍 커팅기 CE/FC시리즈, 그리고 세이코의 에코 솔벤트 신장비 ‘M-64s’를 선보였다. ‘M-64s’는 세이코의 신형헤드가 탑재돼 최대 66.5㎡/h의 고속생산 및 ‘Smart Nozzle Mapping System’으로 고화질의 안정적 연속 출력을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UV장비 ‘VJ-1626UH’와 ‘VJ-426UF’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형 평판 커팅플로터 ‘SmartCut’도 관람객들로부터 주목받았다.
문의: 1544-7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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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씨·앤픽스·대한미디어뱅크  ‘VersaEXPRESS RF-640A’를 출품했다. ‘RF-640A’는 시간당 48.5㎡의 탁월한 속도를 구현하는 1.6m폭의 고속·고품질 프린터로 4색 및 8색 장비다. 스태거 헤드의 고속장비 ‘XF-640’, 1.8m폭의 6색 장비라는 강점을 갖는 ‘FH-740’ 등 다양한 수성안료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 속도와 사이즈 경쟁력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LED UV프린터 ‘VersaUV LEF-20’, 프린트&컷 장비인 ‘VersaCAMM VS-300i’ 등도 출품했다. 문의: 070-7600-9191, 02)6675-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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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엠  ‘옵티멈3200’과 함께 솔벤트 미디어, 솔벤트 에코 잉크 등에 적합한 프로파일을 원스톱으로 제공해 신규 창업자들도 어렵지 않게 출력이 가능한 토털 솔루션인 ‘옵티멈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 UV프린터인 ‘옵티멈 UV 3207’도 내놓았다. 이 장비는 출력 후 코팅과 라미네이트 작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높은 스크래치 저항력을 제공한다. 이 장비는 UV LED 램프 장착으로 예열이 필요 없이 즉시 출력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 장비의 최고 속도는 52㎡/h다. 문의 : 02)3158-3741, 010-9137-6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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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한국HP는 글로벌 스테디셀러인 디자인젯 시리즈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라텍스 프린터 신제품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출품해 최근 시장에서 조성되고 있는 라텍스출력 붐을 확대하는데도 주력했다. 더불어 HP의 프린터로 제작 가능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국HP부스와 같은 자리에 마련된 HP딜러사들의 부스에서는 한국형 장비로 호평받고있는 디자인 D5800이 출품돼,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디자인젯 D5800은 HP장비 최초로 벌크잉크시스템을 탑재해 경제성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문의 : 031)971-6342, 02)333-5123, 02)2273-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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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브린  현수막 원단을 재단할 수 있는 자동 재단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소브린의 자동 현수막 재단기는 현수막 등 폴리에스트 계열과 나일론, 천 소재의 합성 직물 소재를 반영구적인 칼날을 이용해 자동으로 커팅할 수 있다. 플레이트 열선으로 칼날을 뜨겁게 데워, 소재를 잘라내는 원리다. 하지만 집진장치가 돼 있어 커팅 시에도 연기가 없고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 정밀한 커팅을 위한 유도선도 있어 작업이 간편하다. 최대 재단 유효폭은 1,650㎜이고 소비전력은 1,000W다. 제품의 크기는 2,200×550×1,300㎜다. 문의 : 070-432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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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에스더블유  엡손의 새로운 전사 프린터인 ‘SC-F9200’을 선보였다. 잉크 컬러는 CMYK, 또는 CMYK+HDK다. 잉크용량은 1.5리터×2/ 각색이다. 출력속도는 1패스일 경우 시간당 100㎡, 3패스 일경우엔 46.9㎡다. 회사측은 리필 가능한 대용량 잉크 공급 탱크가 지속적인 출력 환경을 제공하고, 생산력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플래튼 설계를 변경해 용지 구겨짐으로 인한 헤드 스트라이크를 예방한다고 덧붙였다. 또 키안그룹이 생산하고 있는 마누키안 전사잉크도 출품했다.
문의: 02)518-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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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퍼스트  엡손 ‘SC-F7200’와 ‘SC-F9200’ 등을 선보였다. ‘SC-F7200’은 단종된 F7100 모델과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훨씬 농도가 강해진 블랙 잉크를 장착해 적은 양의 잉크로도 높은 품질의 출력물을 생산해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대속도 58.9㎡/h, 최대 해상도 720×1,440dpi를 자랑하고 있고, 컬러당 1,500ml 대용량 잉크 공급 시스템, 스탠다드로 정착된 애프터 히터로 신속한 건조가 가능해 생산성과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국내에 처음 출시된 고속 전사 출력장비인 ‘SC-F9200’도 관람객들에게 크게 주목받았다.  문의: 02)565-8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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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SM  출력물 건조기 ‘스피드 히트(SPEED HEAT)’를 내놓았다. ‘스피드 히트’는 새로운 개념의 부착형 건조기로 모든 실사출력장비에 적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열과 바람을 이용해 출력물을 건조하는 방식이다. 또 실사출력 재단의 간편화를 위한 미디어 재단기 ‘스피드 XY 커터’도 선보였다. 인건비와 재단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 가능한 이 장비는 대량 PET배너·버스 광고에 매우 적합하다. 고성능 독일산 카메라가 장착돼 재단선을 자동으로 인식한다.문의: 031)93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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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시스템  TM프린터를 출품했다. 엡손 DX7헤드를 장착하고 잔량이 남지 않는 벌크 시스템을 탑재했다. 300YD를 거치할 수 있는 자동 공급장치도 채택돼 있다. TM프린터로 현수막을 제작할 경우 5,000×900mm를 2패스로 5분이면 출력이 완성된다. 128노즐, 4색 더블, 6색, 8색의 출력이 가능하다. 최고 속도는 2패스일 경우 시간당 60㎡이다. 한국미디어, 원미디어, 탑미디어, 태일시스템, 투맨 등이 판매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문의: 031)225-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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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원  다이렉트 전사 프린터 ‘파피루스 G5’를 전시했다. 138㎡/h의 속도를 구현하며 720×600dpi 고해상도를 제공한다. 리코 젠5 헤드를 장착했고 5kg/색 초대형 잉크 공급장치, 출력과 동시에 건조가 완성되는 초대형 드라이어도 적용됐다.
경제형 ‘제트릭스 RX320G’도 선보였다. 3.2m폭 롤투롤 UV 프린터로 최대 시간당 124㎡를 구현한다. 코니카미놀타 헤드를 적용했고 최대 1,440dpi를 제공한다. 에어샤프트를 이용해 무거운 소재도 손쉽게 거치하도록 했다. 문의: 02)305-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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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시스템  ‘아폴로 UV프린터 시리즈’와 ‘X커터 시리즈’를 조합해 UV출력과 후가공을 통합한 ‘프린트&컷 토털 솔루션’을 전시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리코4헤드 기반의 대형 UV프린터 ‘Apollo UV GF2616’, 소형 평판 UV프린터 ‘Apollo UV GM3042’ 등 자사 기술력 기반의 UV프린터를 출품했으며, 이에 맞물려 다양한 소재에 다채로운 작업이 가능한 디지털 평판커팅기 ‘X5/X7시리즈’를 선보였다.
문의: 032)446-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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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테크  대형 평판 UV프린터 ‘PP2512UV’ 등을 선보였다. 이 장비는 4×8사이즈 보드를 여유있게 출력할 수 있는 대형 테이블(2,540×1,220mm)을 장착한 모델로, 그레이스케일을 지원하는 14~42피코리터의 코니카 미놀타 헤드를 탑재해 1,440dpi의 탁월한 출력품질을 구현한다.
최신형 솔벤트 프린터 ‘JS3300i’도 출품했다. 최고 105㎡/h의 속도를 나타내며, 고밀도 프린트헤드 장착으로 안정적인 출력을 지원한다는 장점을 지녔다.
문의: 02)839-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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