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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11:51

옥빙설&WINNY’S COFFEE, 메인간판 CI 변경

  • 편집국 | 328호 | 2015-11-09 | 조회수 2,85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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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매장형태 걸맞게 변경… 향후 개설 가맹점부터 적용

옥빙설 & WINNY’S COFFEE 가 가을, 겨울 비수기 매출을 잡아주는 트렌드와 해외시장의 진출에 걸맞는 CI로 국내 메인간판을 변경했다.
기존 메인간판 브랜드를 옥빙설과 WINNY’S COFFEE, WINNY’S BAKERY 세 가지 브랜드의 복합매장형태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메인간판 CI를 변경하고 향후 개설되는 가맹점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옥빙설 관계자는 “세가지 브랜드의 멀티 매장으로 상대적 비수기인 가을, 겨울의 매출 향상을 기대한다”며 “소비자가 한눈에 복합매장으로 인식할 수 있는 CI변경으로 가맹점주의 성공 창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 홈페이지와 브로셔를 리뉴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작은 평수의 테이크아웃 전문점 WINNY’S COFFEE는 단독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투자금액이 적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초기 개설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 투자대비 수익률이 좋은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으로서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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