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기 및 코팅기 전문 제조업체인 소브린이 현수막 원단을 재단할 수 있는 자동 재단기를 출시했다. 소브린의 자동 현수막 재단기는 현수막 등 폴리에스트 계열과 나일론, 천 소재의 합성 직물 소재를 반영구적인 칼날을 이용해 자동으로 커팅할 수 있다. 플레이트 열선으로 칼날을 뜨겁게 데워, 소재를 잘라내는 원리다. 집진장치가 돼 있어 커팅 시에도 연기가 없고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 정밀한 커팅을 위한 유도선도 있어 작업이 간편하다. 최대 재단 유효폭은 1,650㎜이고 소비전력은 1.000W다. 제품의 크기는 2,200×550× 1,300㎜이며 제품의 무게는 165kg이다. 써멀 블래이드 방식으로 교체가 필요없는 반영구적 칼선이기에 유지보수 비용이 거의 필요치 않다는 점이 장점이다. ●문의: 070-4322-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