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우솔루션은 2D캐드(CAD)에서 3D캐드(CAD)로 전환가능한 ‘iCADPlus’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부품에 관계없이 한 개의 파일에서 설계를 시작하며 간단한 조작만으로 2D레이아웃을 3D공간상에 배치하고, 2D레이아웃을 활용해 빠르게 3차원화 한다. 일본에서 장비·설비 분야의 설계를 쉽고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개발된 3차원 캐드로 기존 캐드와는 다른 설계 기법을 활용해 쉽고, 효율적인 설계를 지원해 일본내 점유율이 1위다. 기존에는 2D에서 3D로 전환하려면 제품의 치수, 스트레치 기능, 부품간의 구속조건 등을 꼼꼼히 체크해 변환이 가능했지만, 이 프로그램은 부품간 연관 관계를 고려해 스스로 상세설계를 진행하기 때문에 쉽고 간단하게 변환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