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공 광고물을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시설로 활용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등장하고 있다. 단순히 안내·광고의 용도를 넘어 시민을 위한 의자나 포토존, 비상용 안전시설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는 모습이다. ▲앉아서 쉬고, 기념사진도 찍는 지자체 간...
겨울 한파가 지속되면서 간판 밑에 달리는 고드름이 안전사고 요인이 되고 있다. 고드름은 주로 눈이 오고 난 후 녹은 눈이 다시 얼어붙으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눈이 오면 즉시 치워서 예방해야 하지만, 간판은 특성상 상부 점검이 쉽지 않아 고드름이 매달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처럼...
아크릴 가공작업을 하다 보면 반듯한 직선형 제품 외에 모서리나 가공면이 둥근 곡면 제품이나 복잡한 형상을 한 제품을 가공해야 할 때도 있다. 이런 제품들은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절단면이나 접합부를 매끈하게 다듬는 면취작업도 쉽지 않다. 일반적인 경면기나 면취장비는 까다로운 곡면구조에 대응하기 어려운 ...
오스트라아 게트라이데(Getreidegasse) 거리는 잘츠부르크 구시가지에 위치한 관광 명소다. 모차르트의 생가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거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이곳이 아름다운 거리로 알려진데는 각 상점만의 특징을 조형적으로 표현한 철제 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업해 인천공항에 K컬처 뮤지엄을 구축하고 최근 개장했다. K컬처 뮤지엄은 기존에 미디어 전시관으로 운영하던 ‘비비드 스페이스’를 새단장해 1,189㎡ 규모의 체험형 전시공간으로 조성됐다. 외관 전면에 설치된 대형 LED미디어파사드를 비롯, 다...
울산의 회색빛 공장지대에 첨단 LED 미디어아트 시설이 등장했다. 울산시는 울산 소재 대기업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꿀잼도시 울산’ 프로젝트의 일환인 매직스피어를 최근 공개했다. ‘꿀잼도시 울산’은 삭막한 공단의 풍경을 다양한 LED미디어아트 시설을 통해 문화의 거리로 개선하는 사업이다.&nb...
최근 신년맞이 행사의 새로운 풍경 중 하나는 바로 드론 군집 비행을 활용한 이벤트다. 수백, 수천대의 드론을 일괄 조정해 허공에 빛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드론 군집비행은 최근 대형 옥외 이벤트에서 빠질 수 없는 기술로 자리 잡았다. 올해도 부산 광안리와 베트남 하노이, 인도 자카르타, 중국...
설 연휴가 끝나면서 양력에 이어 음력으로도 2025년 한해가 시작됐다. 국내는 정치·사회적으로 여러 악재들이 발생하면서 신년 행사 대부분이 취소 및 축소되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분위기가 썩 밝지는 않았다. 그래나 세계 각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벌어지면서 2025년의 시작을 환하게 밝혔다. ...
2025년 옥외광고 시장은 지난해 12월 발발한 계엄과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등으로 인해 어느 해보다 무겁게 시작되었다. 올해는 국내외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고 더불어 월드컵이나 올림픽 등 광고시장에 호재가 될만한 큰 행사도 없어 더욱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지난 1월...
이 면은 이현 세계옥외광고협회(WOO) 한국대표가 세계 옥외광고의 현황, 트렌드, 전망을 취재 정리해서 전해주는 글로벌 OOH 코너입니다. ‘옥뉴스(www.oohnews.co.kr)’를 접속하면 보다 자세하고 다양한 해외 소식과 사진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들이 한 해 가장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