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광고 소재 ‘UV닷’ 출시 독일 네센社에서 개발 UV 프린팅 후 바닥에 붙이기만 하면 OK
성도GL이 신개념의 바닥 광고 소재 ‘UV닷(Dot)’ 을 시장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독일의 네센(NESCHEN)사가 생산하고 있는 옥내 광고용 소재로 UV 또는 라텍스 프린터로 인쇄물을 출력해 바닥에 붙이면 된다. 별도의 코팅이 필요없기 때문에 시간이 절감되고 인건비가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크다. 네센의 아시아지역 담당 푸안 추아 매니저는 “UV 닷 소재엔 이미 특수 코팅이 돼 있어 잉크의 발색도가 뛰어나면서도 스크래치에 강한 저항력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유럽에선 패션쇼, 모터쇼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고 반응도 매우 좋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짧은 기간 동안 펼쳐지는 옥내 행사에 적합하며, 바닥에 붙인 출력물을 떼어낸 뒤에도 전혀 자국이 남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문의 : 02)3406-7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