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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13:39

더플러스, 손쉽게 제작가능한 일체형 PC채널 보급화에 ‘출사표’

  • 김정은 | 330호 | 2015-12-22 | 조회수 3,28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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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 필요없는 일체형 채널… 빛샘현상 없는 미려한 표현 ‘강점’
다양한 연출 가능한 ‘더플러스 007바’ 이용해 제작시공도 빠르게

차별화된 아이템과 채널제작에 있어 경쟁력을 갖춘 더플러스가 손쉽게 제작가능한 일체형 PC채널을 출시해 시장공략에 나섰다.
일체형 PC채널은 더플러스가 개발한 ‘007 채널바’를 적용해 캡을 씌우는 방식이 아닌 채널바와 PC판을 끼운 형태로 캡채널이 갖고 있는 단점을 최소화 했다. 기존 캡채널은 옥외 설치시 황변현상이 일어나거나 캡과 채널바 사이에 습기나 이끼가 끼는 등 다소 관리에 불편함이 있었다면, 더플러스의 일체형 PC채널은 말그대로 ‘일체형’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나타나지 않는다.
특히 더플러스가 개발해 시장에 많은 반향을 일으켰던 ‘007 채널바’를 적용했는데, 제품은 0.7㎜의 얇은 알루미늄 재질로 누구나 손쉽게 구부리고 펼 수 있다.
더 플러스 채희병 대표는 “‘007 채널바’는 납땜이나 용접, 타거 고정식이 아닌 본드접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면서 “별도의 캡 제작이 필요없이 바의 상, 하단에 각각 상판과 하판을 고정할 수 있는 몰딩이 처리돼 있어 확산판재를 끼우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상하·판 모두 확산판재를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 후광 양면 발광이 연출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수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최대 강점이다.
또한 일체형 PC채널은 빛이 새지 않아 에폭시면발광사인 만큼의 미려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제품의 규격은 글자당 8㎝이상이면 크기 제한없이 제작가능하다. 
채 대표는 “생산성이 높기 때문에 가격역시 합리적으로 책정했다”면서 “가격대비 이만한 품질의 채널사인은 아마 시장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고 자부했다.
그는 이어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일체형 PC채널 보급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에 꼭 필요한 채널사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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