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출력전문업체인 삼도애드가 최근 마카스시스템으로부터 미마끼 ‘TS-34 1800A’ 3대를 동시에 구매했다. 삼도애드는 이미 HP라텍스, 엡손 슈어칼라, TPM 옵티멈 3200 등의 프린터를 다양하게 구비해 사용하고 있지만 추가로 미마끼 장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삼도애드 관계자는 “미마끼 TS-34 1800A는 오래전부터 눈여겨 봐오던 장비다”라며, “약 4년 전 이 장비가 국내에 도입된 후 지금까지 많은 실사출력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가 가장 많았기에 선택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내년 4월 있을 국회의원 선거 관련 현수막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서도 이 장비가 필요했다”라고 덧붙였다. 2011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TS34-1800A는 시간당 최고 94㎡의 빠른 출력속도와 1.9m의 넓은 출력폭을 특징으로 하는 수성 잉크젯 프린터다. 엡손 골든 플레이트 헤드가 장착된 더블헤드 스태거 배열 장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