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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2 14:10

에스에스라이트 LED 가설등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수상

  • 신한중 | 330호 | 2015-12-22 | 조회수 3,30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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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과 공동 개발… 우수한 전력절감 성능 인정

LED조명 전문기업 에스에스라이트가 GS건설과 공동으로 개발한 가설용 LED조명으로 ‘제 11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한국 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건설환경협회가 주관하는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새롭고 다양한 친환경 건설기술 및 관련 제품의 공유목적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11회차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13일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이석현 국회부의장(새정치민주연합)과 이시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건설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총 24건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에스에스라이트와 GS건설이 공동 개발한 30W 가설용 LED조명은 64W 형광등으로 대체함으로써 기전의 에너지 소모량을 약 55%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에스에스라이트 관계자는     “우리의 제품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다양한 LED조명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저감기술 ▲친환경 건설신소재 ▲ IT융합 환경관리 기술 등에 대한 예비심사 끝에 총 24건의 기술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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