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물 전문 제작업체인 대상디자인이 신개념 저단형 현수막 게시대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대상디자인의 노석덕 대표가 직접 고안한 제품으로 디자인실용신안과 특허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일반 현수막 게시대와 달리 도시미관을 우수하게하고 지자체의 예산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현수막을 관리하기가 매우 쉽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1명의 직원이 현수막을 교체하는데 1분도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앵커와 드릴만 있으면 초보자도 쉽게 팽팽한 긴장감을 현수막에 불어넣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심플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게시대 정면에 도로명주소 표기 또는 홍보 문구를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손꼽히는 특장점이다. 이 회사 노석덕 대표는 “지방 자치 단체의 현수막 관리를 효율적으로 바꿔줄 수 있고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의 활발한 광고 홍보 활동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대상디자인은 현재 전국 지역별 협력사를 모집 중이다. ●문의: 031)224-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