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GL이 스웨덴에서 날아온 ‘롤스롤러’ 시판에 들어갔다. 이 장비는 출력물 합지를 할 때 에러없이 빠른 시간내에 혼자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판재 또는 폼보드 등에 롤 또는 시트 소재의 사인물을 원단의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손쉽게 합지 할 수 있다. 아크릴·플라스틱·금속·유리 등의 다양한 소재에 주름이나 기포 발생 없이 간단히 작업할 수 있는 후가공 장비다. 가격대는 옵션과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1,500만~2,400만원사이다. 롤스롤러를 사용하면 한 사람이 1분 이내로 간단히 합지 작업을 할 수 있어 생산성이 월등히 높아진다는 것이 장점이다. 롤스롤러는 현재 전세계 4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문의: 02)3406-7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