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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1 17:32

문화미디어랩,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州)와 업무 협약

  • 이석민 | 331호 | 2016-01-11 | 조회수 2,67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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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방송 등 옥외 광고 매체 통해 북술라웨시 홍보할 계획
창립 17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결의


문화미디어랩이 최근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문화미디어랩은 보유하고 있는 전광판 매체 등을 통해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의 관광지 홍보를 적극 대행할 예정이다. 
문화미디어랩의 유찬선 대표는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와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히고 “천연의 아름다움을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알려 북술라웨시에 많은 관광객이 유치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강남과 명동, 사당동, 신사동 등에 위치한 전광방송 매체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문화미디어랩은 전광방송 매체사업 외에도 10년 이상 중국의 관광지를 한국에 소개한 노하우와 보유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여행전문 웹진 티트래블미디어(www.ttravelmedia.com) 및 국제여행사(토탈트래블)를 보유하고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달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North Sulawesi Government) 관광청소속 보우라 쿠멘동(Voura Kumendong) 부청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민속공연단이 관광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해 문화미디어랩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보우라 쿠멘동 부청장은 “이번 한국 방문을 계기로 북술라웨시주의 마나도, 토모혼 등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한국인들에게 홍보함은 물론 한국과 폭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하고자 한다”고 밝히고 “신뢰도가 높은 문화미디어랩과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는 아직까지 한국에 많이 소개되지 않은 생소한 지역이지만, 이미 유럽이나 서구권 관광객들에게는 ‘스노쿨링과 다이빙의 성지’로 알려질 만큼 아름다운 비경을 지닌 곳으로 유명하다.
유 대표는 “지난 12월 1일 창립 17주년이었고 17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어서 “정부 기관이 소유한 대국민 홍보용 LED 전광판 위탁운영실적 또한 국내 1위 업체로 자리잡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문화미디어랩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1998년 설립된 문화미디어랩은 종합광고대행(TV, 라디오, 신문, 잡지, 인터넷 등), 옥외광고업 (LED전광판, 옥상광고탑, 버스 지하철 교통광고 등 매체판매 및 대행), 전광방송 운영 및 유지보수(정부기관 등 공익목적 전광판, 상업전광판 등), 영상제작 (뉴스, CF, 홍보영상물 등 각종 영상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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