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는 최근 들어 소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는 불법복제품 유통에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한 ‘불법복제품 근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보쉬는 불법복제품 판매자에게 강력한 법적 처벌을 가하는 것은 물론 불법복제품을 잘못 구매한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불법복제품의 겉모습은 정품과 비슷하더라도 성능과 안전성에 있어서 정품보다 크게 부족하기에 작업자가 안전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으며, 잦은 고장과 파손으로 인한 금전적인 피해도 유발한다. 또 불법복제품의 경우 제대로 된 A/S를 받을 수 없기에 소비자들은 2차 피해를 볼 수 있다. 보쉬는 불법복제품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불법복제품 신고전화’를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1월까지 ‘특별포상기간’으로 정해 소비자의 신고를 통해 불법복제품을 적발하게 되면 신고한 소비자에게 보쉬 정품 전동공구를 포상품으로 지급하는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불법복제품 신고는 보쉬 콜센터(080-955-0909) 및 보쉬 전동공구 공식 홈페이지 (www.bosch-pt.co.kr)을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