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스시스템이 지난 11월 19일 호남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충청, 대구, 부산, 서울, 경기, 강원 등의 순서로 전국을 아우르는 로드쇼를 개최했다. 회사측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판매가 크게 신장됐고 특히 마카스시스템에 대한 고객 신뢰도가 한층 더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로드쇼엔 신형 솔벤트 프린터인 ‘JV300-160S’와 함께 정품 솔벤트 잉크인 ‘SS2’1과 ‘BS3’두 가지 잉크를 선보였다. 또 1,900폭 수성·전사 프린터인 ‘TS34-1800A’, 컴팩트 평판 컷팅 플로터 ‘CFL-605RT’, 평판 LED UV 프린터 ‘UJF-3042’ 등을 전시하고, 시연했다. 마카스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로드쇼에 각 지역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행사마다 평균 50여명이 넘는 많은 고객들이 로드쇼 행사장을 방문해 장비를 살펴보고 제품에 대해 질문했으며, 회사측은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고객들이 JV300-160S에 사용되는 정품 솔벤트 잉크 SS21과 BS3가 보유한 친환경적인 부분에 큰 관심을 가졌고 특히 보상 이벤트 계약으로 현장에서 판매로까지 이어져, 매우 성공적인 로드쇼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마카스시스템은 최대 600만원까지 구형 모델 교체에 따른 보상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