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2016.01.26 11:25

대형 ‘과일나무’가 도심 속에 등장했다!

  • 편집국 | 332호 | 2016-01-26 | 조회수 1,828 Copy Link 인기
  • 1,828
    0
[0]15.JPG

서울문화재단, 7m 대형 공공미술 조형물 ‘과일나무’ 설치

도심 속 거대 과일나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서울문화재단은 ‘도시게릴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계9가에 위치한 재단 청사 2층에 7m의 거대한 ‘과일나무’를 설치했다.
높이 7m, 지름 5m 규모의 작품 ‘과일나무(Fruit tree)’는 형형색색의 과일이 풍성하게 열린 나무를 형상화했으며, 작가 특유의 ‘키치(Kitsch)’한 감성과 생동적인 색감을 드러냈다.
‘과일나무’는 공공을 위해 순환 설치할 수 있도록 이동이 가능한 규모와 가벼운 패브릭 소재로 제작됐다. 이번 작품은 재단 청사에 시범 설치된 이후 향후 서울의 다양한 도심 공간으로 이동해 대중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