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디자인의 ‘쓰리엘 LED조명 입간판’ LED백라이트 적용… 완충장치로 바람에도 끄떡없어
광고물 개발업체 쓰리엘은 최근 광고시장의 니즈를 반영한 ‘쓰리엘 LED조명 입간판’을 출시했다. 쓰리엘 LED입간판은 기존 아날로그 배너나 입간판과 달리 1,380×610mm의 크기의 화면 전체에 LED백라이트를 탑재해 가독력을 높인 제품이다. 어두운 실내 공간은 물론 옥외용 입간판으로도 아주 효과적이다. 직하형 LED가 내장된 이 LED라이트박스는 가벼우면서도 화면 전체를 고르고 깔끔하게 밝힐 수 있으며,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조명의 온·오프부터 디밍까지 이뤄진다. 기본 화면 상단에 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별도의 조명 광고판(헤드)을 추가 장착할 수도 있다. 또 탄성이 가한 완충장치가 적용돼, 바람이 불면 살짝살짝 화면부가 기울었다 돌아오면서 바람에 의한 넘어짐을 방지하는 것도 특징이다. ●문의: 031)938-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