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최대풍속 초속 47.4m의 초강력 태풍 ‘바비’는 전국 지자체들과 옥외광고물 제작업계의 사전 대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전국 곳곳에서 수많은 간판과 현수막을 떨어뜨리고 찢어 날렸다. 바비로 인한 옥외광고물 피해 현장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모아봤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봄철 태풍급 강풍에 간판추락 ‘비상’4월 25일 전국에 태풍급 강풍이 몰아치면서 곳곳에서 교회 첨탑이 쓰러지는 등 간판 사고가 잇따랐다. 보통 간판 추락 사고는 여름철 태풍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태풍때는 사전 대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오히려 예고 없이 닥치는 봄철 강풍으로 인한 간판...
잔인한 봄… 코로나19 여파로 영세 간판업체 폐업 속출코로나19발 경기침체로 인한 간판업체들의 폐업이 확산되고 있다.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영업 전반이 위축되면서 간판 물량이 일제히 얼어붙자 봄 성수기를 기대하면서 어렵게 겨울을 버텼던 영세업체들이 사업을 포기하기 시작한 것....
곡성군 곡성멜론 홍보 위해 ‘멜론 버스승강장’ 설치시골길의 버스정류장이 탐스러운 멜론으로 변신했다. 전라남도 곡성군은 기존 버스승강장을 멜론모양으로 교체했다. 이를 기획한 곡성멜론농촌융복합산업화사업단은 매년 지역특산물인 멜론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옥외광고를 진행해 왔다. 작년에는 기차마을 내 광고판과...
캄보디아의 한글 야립광고캄보디아의 시엠립 지역 야립광고판에 게첨된 프놈펜상업은행(PPC Bank)의 한글 광고. 2016년 전북은행의 자회사로 인수된 PPC은행이 전북은행에 대한 신뢰와 자부심을 표현하면서 고객들에게 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광고로 ‘어서오십시오’, ‘전북은행’ 등을...
옥외광고 매체사 중견 광고인들의 전국 네트워크 모임 “광사모”(광고를 사랑하는 전국 매체사들의 모임) 8월 정기모임이 8월 22일 서울역 플래너에서 개최됐다. 모임에서 강윤석 회장은 “지난해 5월 17일 설립된 우리 광사모가 1년여의 짧은 기간에 벌써 회원수 107명에 이를 만큼 빠르고도 단단하게 대...
이뉴스투데이가 영리 불법광고 제보를 받았다며 8월 22일 보도한 ‘명륜진사갈비’ 광고.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휴게소 부근에 설치돼 있다.<이뉴스투데이 캡처>[ⓒ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가 최근 스케치 사진물로 보도한 대전시 서구 둔산동 상가 일대의 불법 광고물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일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얼굴을 실은 공항버스가 도시를 달리고 있다.이 광고는 공항 리무진버스 광고를 운영하는 미루애드가 직원 제안을 받아들여 자체 집행한 광고로 총 10대의 버스에 안중근과 유관순 등 독립운동가의 얼굴을 담았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가 다음달 공개 예정인 ‘갤럭시S10’의 한글 옥외광고를 1월 11일 프랑스 파리 콩코르드 광장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해외 한글 옥외광고 집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구는 ‘미래를 펼치다’와 ‘이월이십일’ 두 개. 삼성전자는 모바일 발전을 주도해온 한국 기업의 자부심을 표현하고 향후 갤럭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