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테크가 지난 1월 7일에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2016 대리점 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여개사 대리점 대표들과 코스테크 임직원들이 참석해 2016년 사업 성공을 기원하며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출시된 신규 브랜드 오렌지박스(OrangeBox) 런칭에 따른 경쟁력에 대해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코스테크측은 이 자리에서 오렌지박스는, 국내 고객의 요구에 맞는 품질경쟁력을 갖추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시작된 새로운 비즈니스이며, 장비와 잉크에 최적화된 소재를 공급하고 더불어 잉크도 장비와 소재에 가장 호환성이 좋은 품질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대리점 대표님들에게 오렌지 박스가 가지고 있는 최대 장점인 장비+잉크+소재라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함으로 품질로 앞서가는 제품을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게 되었다는 점을 설명드렸다”라고 말했다. 이석민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