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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09:29

‘오렌지박스’ 아시나요? 코스테크 소재 사업 본격 진출

  • 이석민 | 333호 | 2016-02-12 | 조회수 3,18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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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장비와 잉크·소재 삼위일체 공급으로 충성고객 유도
12개 제조사와 제휴하고 100여종 소재 공급 시작

코스테크가 최근 실사소재유통 사업을 본격화 했다. 이 사업의 브랜드 명은 ‘오렌지박스(OrangeBox)’다. 오렌지박스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준비를 시작해 올해 1월 1일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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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크는 이에 따라 일반 현수막 원단을 비롯해 특수 현수막(미러천/텐트천/솔벤트현수막)과, 전사지, 각종 미디어(합성지/PET/PVC/백릿/시트지/인화지/코팅필름 등) 까지 다양한 품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12곳의 생산업체와 업무 제휴를 맺고 100여종의 실사출력소재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충성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사출력장비 공급 외에도 프리미엄급 잉크와 소재를 동시에 공급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라며 “특히 코스테크가 공급하고 있는 장비에 가장 적합한 소재를 제공해 최상의 출력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오렌지박스는 프리미엄형과 일반형 2가지의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프리미엄형은 품질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백화점시안 및 각종 브랜드 광고 등에 적합하며, 내구성이 높아 같은 조건에서 보다 오래 발색을 유지할 수 있으며, 최상급 품질을 구현하는데 탁월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일반형은 안정적인 출력 품질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고객의 성공’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그 무엇보다도 제조공장의 품질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시중 어느 제품보다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수 차례의 테스트 과정을 거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소재에 적합한 최적의 프로파일을 제공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출력성과 발색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지사 및 대리점을 통한 전국유통망 또한 보유하고 있어 보다 신속하게 제품을 배송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음은 물론 각종 프로모션을 기획하거나 신제품 및 신 소재 발굴에 대한 관심도 높아 업계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밝혔다.

오렌지박스는 코스테크의 공식 대리점 및 딜러를 통해 언제든 구매할 수 있으며 사후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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