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9일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의 서울 성수동 도로. 강풍에 불법현수막들이 날아다니다 현수막 중 일부는 자동차 바퀴 아래로 끼어서 들어갔다. 교통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위험한 모습이 연출됐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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