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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9 14:27

화마(火魔)에 빼앗긴 안타까운 희망

  • 이석민 | 334호 | 2016-02-29 | 조회수 1,75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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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제작 가족들이 흘린 피와 땀이 붉은 화염에 휩싸여 재가 되어버린 안타까운 현장이다. 지난해 12월 경 남양주시에 위치한 H기업의 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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