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올 연말까지 120개 매장 신설 SPA 브랜드 ‘탑텐’이 올 연말까지 120개 매장을 신설한다. 지난 2월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110개인 ‘탑텐’ 매장수를 올 연말까지 230개로 대폭 늘린다. 새롭게 문을 여는 120개 매장 중 10% 안팎은 직영점이 아닌 대리점으로 출점, 현재 2개인 대리점수를 15개까지 늘린다.
레드페이스 ‘불황이긴다’… 대리점 90개→150개로 확대 추진 아웃도어업체 레드페이스가 올해 물량을 늘려 시장 확대에 나선다. 장기 불황으로 아웃도어 업계가 움츠러든 상황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아웃도어 제품 물량과 함께 90개인 대리점을 15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몬테밀라노’ 대리점 확대 박차 패션전문업체 린에이앤제이가 전개하는 ‘몬테밀라노’가 올해부터 본격적인 대리점 사업을 진행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금까지 ‘몬테밀라노’가 백화점 유통망을 중심으로 매장을 전개해왔으나 브랜드 볼륨화를 위해 대리점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몬테밀라노’는 롯데와 현대백화점 등에 6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다아울렛 인천청라점, 대리점 계룡점과 제주도, 거제도 지역의 입점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