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소재 대응하는 채널밴더 ‘슈퍼라이트’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에 모두 대응… 합리적 가격도
서울디엔에스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에 ‘슈퍼라이트’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회사의 하이엔드급 장비인 ‘슈퍼벤더’와 엔트리급 ‘에코 벤더’의 중간 포지션을 갖는 장비다. ‘슈퍼라이트’는 스테인리스 스틸 가공에 필요한 바이트와 알루미늄바 커팅이 가능한 4가지 각도(30, 60, 90, 120)를 갖는 앵글을 탑재한 것으로 ‘슈퍼벤더’와는 커팅 각도에서만 차이가 난다. 특히 기업사인물에 주로 활용되는 스테인리스와 국내에서 보편화돼 있는 알루미늄 압출바를 모두 가공할 수 있어 유용하다. 아울러 프로그램의 성능과 기능을 개선,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아울러 채널벤더에 최적화된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출시했다. 도장이 완료된 상태로 판매돼 생산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프레임 안쪽의 거치부를 알루미늄 사출이 아닌 투명 PVC로 제작해 발광부 구석의 음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문의: 031)427-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