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라텍스 프린터 전용 소재를 시장에 내놓았다. 세영씨앤씨측은 이 소재를 사용할 경우 별도의 코팅 작업이 필요 없어 생산성이 높아지고, 스크래치 등에 강해 사후 관리에도 안전성이 높다고 밝히고 PVC, PET 배너, 합성지 등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고 전했다. 3세대 라텍스 전용 소재의 완성도를 확인하기 위해 약 6개월의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는 점도 강조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새롭게 개발된 3세대 라텍스 전용 소재는 기존의 소재보다 가격은 약 10% 정도 높지만 코팅 작업이 전혀 필요 없기 때문에 실제 출력물 생산 원가의 변동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코팅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출력물의 완성 시간은 더 짧아져 업무 효율성은 더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별도의 코팅지와 코팅을 위한 코팅 전용 장비도 필요 없게 됨으로 사용자측은 상당한 경제성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 : 02)2273-4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