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는 2월 18일 서울미술관 세마홀(지하 1층)에서 ‘2016간판개선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행정자치부 주민생활환경과 관계자들을 비롯해 시범사업 선정 자치단체 담당자, 간판개선사업 자문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와 비슷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2015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우수사례 발표 ▲2016년 시범사업 추진방향 설명 ▲한국옥외광고센터의 2016년 간판개선 컨설팅 계획 소개 ▲시범사업 권역별 멘토(MP, Master Planner) 지정 및 개별자문 실시 등의 순서로 진행예정이다. 한편 2016년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는 경남(함안군), 충남(논산·예산), 전북, 경기(안산), 대구(달성군), 남원시, 전남(보성군), 울산(중구), 충북(음성군), 강원(평창군), 인천(강화군)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