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명동 본점이 지난 1월 27일 재탄생했다. 매장 리뉴얼과 함께 간판도 새롭게 교체됐다. 매장입구에 바로 부착됐던 도트형의 3D면발광 채널사인은 떼어내고, 건물외관에 3D면발광 채널사인을 달았다. 이와함께 파사드와 기둥에는 화분을 심어 자연주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또 여기에 포인트로 선물상자를 매달아 지나가는 행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리브영 마케팅 담당자는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는 헬스·뷰티 유행을 선도하는 올리브영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쇼핑 공간”이라며 “올리브영이 제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새로 단장했으며, 이에 맞춰 익스테리어도 새롭게 변화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리브영 명동 본점은 매해 이벤트존과 팝업 스토어 등을 열어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