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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16:19

공작기계산업 미래와 현재 한눈에 볼 수 있는 ‘심토스 2016’

  • 편집국 | 335호 | 2016-03-15 | 조회수 1,73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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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17일까지 6일간 킨텍스 1,2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
30개국 800개사 이상 참가 예상

공작기계산업에 관련된 설비와 제품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2016(이하 심토스 2016)’이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1,2전시장 전관에서 열린다.
1984년 개최 후 그간 31배 넘는 성장을 거듭하며 국내 최대, 최고 규모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심토스 2014’의 경우 지난 한해 국내에서 개최된 650여개의 전시 및 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치러졌다.
‘심토스 2016’ 역시 30개국에서 800개사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인프라코어’와 ‘현대위아’, ‘화천기계’ 등 굵직한 국내 메이저 기업들을 비롯해 ‘디엠지모레세이키(DMG MORI SEIKI)’, ‘오쿠마(OKUMA)’, ‘트럼프(TRUMPT)’ 등의 해외기업 역시 참가를 확정했다.
이번 심토스 2016은 제조자동화를 위한 전시면적을 확대하고 ‘스마트 공장’, ‘제조업 혁신 3.0’, ‘인더스트리 4.0’ 등 미래 제조업의 가치와 실체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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