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S60610’ 를 시장에 내놓았다. 이 장비는 에코 솔벤트 프린터로 한국엡손이 2012년 이후 4년 만에 심혈을 기울여 새롭게 내놓은 신장비다. 낮은 패스에서 밴딩 현상을 줄이고 높은 퀄리티를 구현해, 생산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 잉크 사용량이 적으면서도 광택도를 포함한 품질이 우수하다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엡손 ‘UltraChrome GS3’ 잉크를 사용하는데 이 잉크는 ‘그린 가드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독일의 AgBB와 프랑스의 French-VOC A+등급 기준을 만족시키므로 환경친화적인 부분이 크게 강화된 장비다. 이 장비를 최근 도입한 명성에이앤피 전승지 대표는 “고해상도 출력물 생산이 가능하고 친환경 프린팅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상품의 차별화를 기대할 수 있어 자신감이 더 높아졌다”라고 평가했다. ●문의 : 1566-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