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세제인 애경 트리오가 출시 50년 만에 BI를 바꾼다. 새 BI는 기존 서체를 활용해 트리오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획의 균형감과 일괄된 각도로 주방세제의 가장 본질적인 요소인 깨끗하고 안정된 느낌을 강조했다. 붉은색상을 좀 더 선명하게 적용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는 더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식기류의 이미지를 삽입, 탁월한 세정력과 깨끗함 등 트리오의 특징을 함축하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기능적 측면을 강조했다. 애경 마케팅 관계자는 “주방세제 최장수 브랜드로서 새로운 BI를 통해 전통과 신뢰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