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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6 14:20

엉망으로 방치된 폐현수막

  • 편집국 | 335호 | 2016-03-16 | 조회수 2,07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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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9일 김포시 국도변. 폐현수막이 엉망으로 널브러져 있는 모습이다. 바람이 많이 불 경우 폐현수막들이 차도 안쪽으로 날아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 교통사고가 염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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