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테크가 지난 2월 1일 서울시 서초구청 복지정책과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 8명에게 2,000만원을 기부했다. 코스테크측은 2015년 한해 동안 코스테크 전체 사원이 꾸준히 모금한 기부금 2,000만원을 청소년 8명에게 각 250만원씩 지급했다고 전하고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을 나눠 그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회사 민경원 대표는 “무한한 꿈을 이루고 성장시킬 수 있는 차세대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코스테크는 2012년부터 에코 봉사단과 낙전 모으기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석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