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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9 10:42

한국컷팅, 신사옥 마련해 입주

  • 편집국 | 336호 | 2016-03-29 | 조회수 2,91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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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인 통해 라텍스 3000 도입 “최고의 품질로 고객층 확대”
고부가가치의 출력물 시장 지속적으로 확대 중

한국컷팅이 신사옥을 마련하고 최근 입주했다. 주소는 경기도 광주시 고불로 229번길 43-1이다. 부지는 약 1,487㎡(약 450평), 건물은 약 495㎡(약 150평) 3개 층이다. 1층은 한국컷팅이 직접 사용하고 2, 3층은 임대해 주고 있다. 현재 한국컷팅의 임직원은 8명. 고부가가치의 특수 출력쪽으로 방향을 잡고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회사 김주정 대표는 “라텍스 3000을 칼라인을 통해 도입했다”라면서 “품질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퀄리티가 높은 다양한 출력물 생산에 적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하이앤드급 장비 도입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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