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A/S와 지속적인 신제품 발표로 신뢰도 높아 사인 시장 벗어나 산업용 시장으로 확대 지속
레이저픽스코리아가 최근 사옥을 마련하고 입주했다. 사옥 주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로 259-14 이다. 사옥의 부지는 약 1,652㎡(약 500평)이고 건물은 약 661㎡(약 200평)이다. 3개동으로 나뉘어 지어졌고 사무동과 연구·제조동, 가공동(레이저임가공)으로 구분했다. 2010년에 설립된 레이저픽스코리아는 현재 9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돼 전국의 옥외광고물제조업체 등에 레이저 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레이저픽스코리아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사인업계는 신속한 A/S와 지속적인 신제품 공급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를 안겨준 것이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끊임없는 장비 개선과 솔루션 개발을 게으르게 하지 않은 것도 손꼽고 있다. 이 회사 고영종 대표는 “중국산 장비에 대한 불신을 레이저픽스코리아가 크게 개선했다고 자부하고 있다”라며 “좋은 장비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안했으며 장비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언제 어디서든 즉각 달려가 문제를 해결해 준 것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