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스원이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간판이 되었다가 독특한 인테리어 조명으로도 변화되는 색다른 LED조명 제품을 내놨다. 캐나다 기업 나노리프가 제조원인 오로라 시스템이다. 오로라는 삼각형의 조명 패널을 레고블럭처럼 조립해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 1개의 구성은 조명 패널 9개와 전원부 1개로 이 조명 패널을 원하는 형태로 이어 붙여 다양한 형태를 구성할 수 있다. 매장 로고나 문자를 구성하고 싶다면 더 많은 패널을 구입해 연결하면 된다. 최대 39대의 패널까지 연결 가능하다. 패널과 패널 사이에 커넥터를 끼워 연결한 후 전원을 넣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패널 하나의 무게는 210g으로 아주 가볍기 때문에 양면테이프로 벽이나 천장에 쉽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문의: T. 031-717-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