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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6 10:41

로얄소브린 재단기, 무료 체험 이벤트 인기

  • 편집국 | 338호 | 2016-04-26 | 조회수 2,60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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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디피솔, 재단기 체험 행사로 현장에서 4대 판매
여성 직원 많은 업체가 관심 더 높아


소브린(주)이 진행하고 있는 무료 체험 이벤트가 실사출력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체험 이벤트를 통해서 구매하게 될 경우 제품 가격의 할인 혜택도 볼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소브린은 재단기 판매 신장과 더불어 재단기의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전국 20여개의 체험 센터를 구축하고 있는 소브린은 이번 기회로 많은 실사출력업체들이 전동 재단기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실사출력업체들이 미디어 출력물 재단 작업 때 소모되는 시간과 노력은 줄이고 생산성은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소브린에서는 2012년 미디어 전동재단기를 처음 출시하여 해마다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지만 일부 대형 공장형 출력소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미디어 전동 재단기 보급률이 10%도 안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소브린은 거품을 빼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 전동 재단기를 보편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많은 실사출력업체들이 아직도 자와 칼을 가지고 손으로 직접 미디어를 자르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실사출력업에 오래 종사한 관계자들 중 일부는 손가락을 크게 다친 경험이 있다.
소브린 관계자는 “손으로 미디어를 자르는 것은 위험할뿐더러 시간도 너무 지체되기 때문에 생산성을 올리지 못하는 결과를 나타낸다”라며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전동 재단기가 얼마나 편리한지를 알게 되면 많은 업체들이 구매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얄소브린 체험 행사장 중 한 곳인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신화디피솔은 최근 체험 행사를 통해 재단기 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정태식 부장은 “여성 직원이 많은 업체의 사장님들이 특히 이 장비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실제로 판매로까지 이어졌다”라며 “여성들의 경우 일반 커터로 미디어를 자를 때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는 경우가 많고 속도가 느려, 생산성이 낮았기 때문으로 짐작된다”라고 말했다. 정 부장은 “로얄 소브린 재단기를 한번만 사용해보면, 그 편리함 때문에 반드시 구매하고 싶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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