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테이크업 시스템 우루스(URUS)밤샘 무인 출력을 책임지는 새로운 테이크업나이테가 더욱 스마트해지고, 더욱 강력해진 테이크업 시스템 ‘우루스’를 새로 내놓았다.헤드 센서를 장착함으로써 프린트가 멈출 때까지 자동 출력이 가능하도록 했다. 프린터 작동이 1분 이상 멈추거나 센서 신호가 1분 이상 ...
티셔츠 그래픽 전용 프린터 ‘SC-F2140’울트라크롬 DG 잉크로 선명한 이미지 출력한국엡손이 사용자 편의성과 가성비를 높인 티셔츠 전용 프린터 ‘슈어컬러 SC-F2140’을 출시했다.슈어컬러 SC-F2140은 프리시즌코어 TFP 프린터 헤드를 장착해 패브릭에 고품질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는 티셔츠...
간판이 됐다가 인테리어 조명으로도 변화되는 ‘오로라 시스템’삼각형 LED모듈 조합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 구성 가능오퍼스원이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간판이 되었다가 독특한 인테리어 조명으로도 변화되는 색다른 LED조명 제품을 내놨다.캐나다 기업 나노리프가 제조원인 오로라 시스템이다. 오로라는 삼각형의 조...
신개념 간판 프레임 ‘멀티블록’ 출시어떤 악조건 현장에서도 빠른 속도로 조립 가능동성플러스가 전혀 새로운 개념의 간판 프레임 ‘멀티블록’을 출시했다.멀티블록의 최대 장점은 전용 프레임이어서 어떤 현장에서든 빠른 속도로 조립할 수 있고 무게가 가벼워 시공이 간편하다는 것. 기존의 갤브 간판은 프레임 제...
직선거리로 약 1.5㎞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서울 인사동 문화의거리와 명동 명동거리. 제572돌 한글날에 돌아본 두 거리의 간판들은 도저히 같은 나라, 같은 도시의 간판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극과 극으로 달랐다. <관련기사 32면>[ⓒ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차 사업자 선정 임박… 입찰 방식 및 내용 ‘안갯속’공정위 “귀속 계약서 불법이지만 해결하려면 소송해야”입찰 공고때까지 소송 결과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어기금 조성을 명분으로 정부가 독점하고 있는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 즉 야립광고 사업의 제4차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임박했다. 하지만 입찰...
간판 층수 규제 대폭 완화… 제작업계의 숙원 마침내 해결될 듯지방 자치단체들의 개별적인 완화 정책 중앙정부가 뒤늦게 수용한 셈정부 표준조례안 손질만으로 가능… 간판정비사업 등에 직접적 영향간판 제작업계의 숙원이던 벽면 이용 간판의 층수 규제 완화가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지난 9월 27일 ...
규제완화 차원… 배경에는 경전철 운영 지자체들의 ‘광고수입 확보’ 깔려옥외광고 업계, “경쟁력 없다” vs “로컬광고에 적합한 매체” 평가 엇갈려2013년 윤재옥·김민기 의원 발의한 법개정안은 교통안전 등 이유로 무산정부가 철도 교각에 상업 광고를 3년간 임시 허용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이를 위해 허...
2014년 이후 총 정비실적 11억건 중 고정광고물은 50만건뿐(0.05%)28만여 건 대상으로 3,139억원 행정처분… 고발은 3,622건에 불과이재정 의원, 행안부 제출 국감자료 분석해 밝혀 일선 지자체들의 불법광고물 단속 행정이 유동광고물 중심의 건수 위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
국내 연구팀, 피렌 형광체를 청색 발광용 코어 그룹으로 사용국내 연구팀이 청색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명을 기존 2만 시간에서 3만 시간으로 늘리는 신소재를 개발했다. 경희대 박종욱 교수 연구팀과 국내 전자재료 스타트업 머티어리얼사이언스는 최근 수명을 개선한 청색 형광 OLED 재료를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