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보기

뉴스기사

2016.05.03 13:55

“VersaUV LEF-300으로 사업 영역 확대해 보세요”

  • 편집국 | 339호 | 2016-05-03 | 조회수 2,767 Copy Link 인기
  • 2,767
    2

27.JPG

한국롤랜드디지, 데스크탑 UV 프린터 ‘LEF-300’ 판촉물 시장에 적합
소형 데스크탑 크기로 좁은 공간에도 활용도 높아


한국롤랜드디지가 ‘VersaUV LEF-300’(이하 LEF-300)을 활용한 ‘시장 확대’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장비는 크기가 매우 심플한 데스크탑 스타일이어서 기존의 광고사들이 공간적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돼 사업 영역 확장을 고민하고 있는 광고사들에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롤랜드디지 관계자는     “마케팅이 중요시 되는 요즘 시장에서 다양한 판촉물은 홍보 시장에서 매우 효과적인 역활을 하고 있다”라며 “이에 많은 사인업체들도 홍보 및 판촉을 위하여 다양한 제작 문의를 받고 있지만 대형 프린터를 구입하기엔 부담이 되고 소형을 사용하기엔 생산성이 나오지 않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LEF-300은 이런 시장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최상의 프린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LEF-300으로 열쇠고리, 소형 매대 팝업 사인물, 볼펜, 골프공 등 각종 판촉물을 큰 부담없이 제작해 낼 수 있다”라면서 “급변하는 광고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지속적인 변화가 절실한데, LEF-300은 이 같은 변화의 물결에 적합한 장비하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LEF-300
LEF-300의 출력면적은 가로 330mm, 세로 770mm이다. 기존 모델들에 비해 프린트 헤드 1개가 더 추가 되었으며(총 4개의 프린트 헤드), 듀얼 UV-LED 램프가 탑재돼 양방향 출력이 가능하고 기존 모델들에 대비 출력속도가 약 1.6배 정도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최대 높이 100mm까지 출력이 가능하고, PET, ABS, 폴리 카보네이트는 물론 TPU, 가죽 등의 소재도 출력이 가능하다. 볼펜, 핸드폰 케이스, 상패, 명판, 다양한 제품 커버, 각종 판촉물 및 사인물 등도 손쉽게 출력할 수 있다. 버큠 기능이 있어 얇은 소재들을 평판에 보다 쉽게 고정 시켜 안정적인 출력을 도와준다.
또 프린트 헤드의 추가로 화이트, 글로시(바니쉬)잉크 출력시 분사량이 증가되었고 기존 대비 잉크 농도와 밀도가 높아졌으며 여러 층을 쌓아올려 출력해야하는 3차원 텍스처 빌드업 속도가 향상됐다. 또한, 새로운 Draft 모드는 빠른 프로토 타입 프린팅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의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켜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롤랜드 VersaWorkd Dual RIP 소프트웨어는 이전 VersaWorks 비해 사용 편의성을 높여줄 수 있는 강력한 기능들이 추가되었으며 PostScript와 PDF파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또한, 이미지에서 화이트 및 글로시(바니쉬)잉크 출력면을 자동으로 분리하여 생성해주며, 이미지의 오프셋, 위치변환, 회전, 잉크 레이어 설정 등의 작업들을 별도의 디자인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RIP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장시간 장비를 사용해야 하는 대량 작업 시에도 정확한 고품질의 출력이 가능하며 출력 중 발생하는 온도와 습도의 변화에 취약한 정밀 부품들도 안정적인 관리를 도와 준다”라며 “대량 생산 현장에 필요한 장비 상태 알림, 생산 자동화 시스템 등을 연결 시킬 수 있는 입·출력 포트가 탑재돼 보다 고객들의 사용 목적과 편의에 맞추어 외부 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