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스시스템, 코스테크, HRT, 한국HP 등 주요 업체들 적극 참여 사인업계, 상반기 마케팅의 징검다리 역할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2016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 (이하 사인엑스포)’가 오는 5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나 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사인엑스포는 MBC건축박람 회와 연계해 매년 봄, 킨텍스에 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는 50 여개에 달하는 디지털프린팅( 실사출력) 및 사인제작 관련업 체들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 엔 특히 마카스시스템, 코스테 크, HRT, 한국HP, TPM, 웰퍼스 트, 우리AD 등의 실사출력장비 공급사들이 적극 나선다.
마카스시스템은 에코솔벤트 프린터인 ‘JV300-160S’를 비롯 해서 수성 프린터 ‘TS34- 1800A’, UV 프린터 ‘UJF-7151 plus’, ‘FX200-2513’등을 전시 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시대적 변 화에 따라 고부가가치의 출력물 을 생산할 수 있는 정밀한 인쇄 가 가능한 UV 프린터 UJF- 7151 plus와 대형 평판 UV 프 린터 JFX200-2513 모델이 주 목 받을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코스테크는 ‘스마트 UV’ 프린 터 와 에 코 솔 벤 트 프린터인 ‘M-64s’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M-64s는 3년 무상 보증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구매하게 될 경우 전시특가 혜택도 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 인다. 현수막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VJ-1938WX’도 전 시한다. 이 모델은 시간당 최고 128㎡, 2패스 기준 71㎡이라는 출력속도가 강점이다.
HRT는 디지아이가 개발한 폴라젯의 후예 ‘PS-3204X’와 ‘VE-1904X’ 등을 선보일 예정 이다. 이 두 모델은 모두 디지아 이가 파나소닉 헤드를 장착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장비로 빠른 속도와 뛰어난 색구현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AD와 웰퍼스트는 엡손 ‘S80610’, ‘S60610’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모두 에코 솔벤트 프 린터로 한국엡손이 2012년 이 후 4년 만에 심혈을 기울여 새 롭게 내놓은 신장비다. 낮은 패 스에서 밴딩 현상을 줄이고 높 은 퀄리티를 구현해, 생산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티피엠은 2,000폭의 수성 프 린터 'P2000'과 1,800폭의 UV 신형 프린터 ‘옵티멈 UV1804’ 를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 개할 예정이다. P2000은 최대 출력속도가 225㎡/h에 이른다. 헤 드 는 스 펙 트 라 1 0 2 4 (DIMATIX STARFIRE 1024) 이며 C, M, Y, K를 지원한다. 내 구성이 우수하고 발색도가 뛰어 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이 장비는 90폭 원단 2롤 동시 출력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한국HP는 ‘라텍스 1500’ 모 델을 선보일 예정인데, '라텍스 3000'의 실속형 모델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전시회에서 라 텍스 1500 장비로 제작한 양면 백릿 출력 샘플을 소비자들에 게 직접 확인시켜 줄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동아전람 관계자는 “사인엑스 포를 통해 전통적인 디지털프린 팅과 사인제작산업이 한 단계 더 선진화 되길 기대한다”라며 “옥 외광고사 종사자분들의 많은 관 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동아전람 홈페이지 (www.dong-afairs.co.kr)에 접 속해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초 청장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