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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1 15:55

1~4호선 28개역 멀티비젼 광고, ‘오케이애드컴’이 확보

  • 신한중 | 340호 | 2016-06-01 | 조회수 3,24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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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D 상단 및 역구내 벽면 등에 설치되는 멀티비젼 70대
28억2천만10만원에 낙찰… 계약기간은 5년


 서울메트로가 지난 4월 입찰 에 부친 1~4호선 28개 역사 내 동영상 광고매체 사업권을 오케 이애드컴이 확보했다.
 최고가 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오케이애드컴은 28 2천만10만원을 써내 사업권 확 보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이 회 사는 1~4호선 승강장의 스크린 도어 상단 및 역구내 벽면에 총 70여대의 멀티비젼을 설치하 고, 향후 5년간 해당 매체의 광 고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멀티비젼 광고사업은 서울 메트로가 오랫동안 준비하고 효 용성을 시뮬레이션해 온 것으 로, 입찰이 공고되기 이전부터 이미 여러 대행사들이 해당 매 체의 확보에 눈독을 들이고 있 는 것으로 알려진바 있다.

서울메트로측에 따르면 설치 될 광고물은 1 6열형의 단면 혹은 양면형의 LCD멀티비젼으 로 풀HD 이상급의 해상도를 갖 추게 되며, 32인치 이내의 소형 (1개 패널 기준)과 중형(43인치 이내), 대형(55인치 이내) 3종 으로 구분된다.

광고물의 설치 물량을 구체 적으로 살펴보면 1호선 4개역 6(PSD 상단 3, 역구내 기 타장소 3), 2호선 15개역 35 (PSD 상단 14, 역구내 기 타 21), 3호선 6개역(PSD 상 단 15, 역구내 기타 2), 4 호선 3개역 12(PSD 상단 11 , 역구내 기타 1)로 총 70 대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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