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애드가 입체감을 강화시킨 사인물을 제작해 시 장에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스위스 큐프린터(UV)로 제 작한 것으로 깊이 있는 입체적 느낌을 제공해 소비자 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독특한 사인물이다. 아크릴 등 소비자가 원하는 소재에 직접 인쇄할 수 있다. 보아애드 관계자는 “시트 등에 출력해 소재에 다시 점착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소재에 직접 인쇄하는 방 법인데, 국내에선 처음으로 소개되는 광고제작물이 다”라며 “입체감을 살릴 수 있어 제품의 품격을 높여 주고, 소비자들의 주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커 광고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태다”라 고 말했다. LED 직접 조명도 가능해 야간 시인성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