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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13:03

진테크, 독립 5개월만에 50개 거래처 확보

  • 이석민 | 343호 | 2016-07-14 | 조회수 1,38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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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또 실사 출력장비와 오랜지박스 유통
제품의 품질과 A/S가 고객 증대 핵심

올해 1월 실사출력장비 및 소재 유통업체로 개업한 진테크가 5개월 만에 누적 거래처 수가 50개사를 돌파했다.
진테크의 김진 대표는 “짧은 기간동안 많은 고객분이 진테크를 신뢰해줘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이는 무또 프린터의 우수성과 오랜지박스 소재의 장점이 시장에서 인정되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서 “최근 불경기로 인해 중고 장비를 리폼해서 사용하려는 소비자들도 많은데, 이 점을 적극 공략해 중고 장비 리폼 마케팅도 적극 펼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테크는 현재 무또 수성 장비 외에도 스마트 UV 프린터, 그라프텍 커팅 플로터, 스마트 평판 디지털 커팅기, 오랜지박스(소재), 잉크 등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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