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비칼라가 지난 6월 8~12일(1차), 6월 15~19일(2차)에 걸쳐서 필리핀 세부의 막탄섬에서 ‘2016 알지비칼라 세부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알지비칼라가 매년 치르는 해외 행사로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회사측의 보답인 동시에 직원들의 단합을 이끌어내 회사 성장을 더욱 북돋운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알지비칼라는 이번 행사에 협력사인 칼라인과 세영씨앤씨그래픽스, 한국후지필름, 지엠피 등 임직원들도 일부 초청해 워크샵을 함께 치렀다. 1차 행사 약 25명, 2차 행사 약 25명 등 총 50여명의 알지비칼라 및 협력사 직원들이 알지비칼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1~2차 행사에 모두 참여한 최용규 알지비칼라 대표는 “내년 매출은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이 목표는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100억원 달성이 되면 아시아권의 나라에서 워크샵을 매년 개최해 오던 것을 탈피해 유럽에서 진행하겠다”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