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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12:49

20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22명 확정

  • 편집국 | 343호 | 2016-07-14 | 조회수 2,52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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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9명, 더민주당 9명, 국민의당 3명, 무소속 1명
위원장은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

20대 국회 전반기 2년동안 옥외광고와 관련된 입법 활동을 담당할 상임위원회인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이 확정됐다.
위원회 정원은 22명으로 꾸려졌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각 9명, 국민의당 3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새누리당의 3선 의원인 유재중 의원(부산 수영구)이 맡았다.
위원 가운데 윤재옥(새누리당, 대구 달서구을) 이명수(새누리당, 충남 아산시갑) 진선미(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의원은 과거 국회에서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으로 옥외광고 관련법안 입법활동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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