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왜 서로를 증오하나? 중동 분쟁의 근원은 무엇인지 확인해 주는 고찰
분쟁은 어느 한쪽을 진정한 승자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여전히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중동의 화약고로 불릴 정도로 연일 끊 이지 않는 중동 분쟁의 근원은 무엇일까? 이스라엘이라는 유대 국가가 팔레스타인 땅에 건국되면서 시작된 중동 지역의 분쟁은 어떤 과 정을 거쳐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극단적인 유혈 사태로까지 악화된 것일까? 총성이 울리고 폭탄 이 터지는 불안과 혼란, 고통 속에서도 그들은 왜 그곳을 떠나지 않고 오히려 총을 들고 폭탄을 껴 안고 목소리를 더 높이는 것일까? 평화를 원하는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평화는 불가능한 것일까? 이러한 의문 에 대한 답을 젊은 독자를 위한 이스라엘과 팔레 스타인의 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지은이 : 마틴 쇼이블레/노아콜룩, 번역 : 유혜자, 출판사 : 청어람미디어 (1만3800원. 28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