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의 공식 채널인 칼라인이 친환경 UV 노면 표시제인 ‘아스팔트 아트’를 시장에 내놓았다. 이 제품은 강력한 부착력과 함께 미끄럼 방지, 방염·방수, 간편한 탈부착이 장점으로 실내?외 거친 바닥은 물론 벽면과 물 사용이 많은 미끄러운 바닥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UV 잉크를 이용해 출력한 뒤 원하는 곳에 부착하기만 하면 작업이 끝이다. 바닥의 경우 3개월, 벽은 2년까지 내구성을 발휘한다. 특히 이 제품은 최근 서울의 지하철 역사 곳곳에 이미 안전 표시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노약자들 안전에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사 문제광 대표는 “어린이 보호용 옐로 카펫에 매우 유용하며 특히 목욕탕과 수영장 등의 미끄러짐 사고가 유발 될 수 있는 곳에 안전 표시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사고율을 크게 낮출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형 이벤트 등에 바닥용, 벽용 광고 소재로도 활용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