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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17:53

‘제 15회 전남 옥외광고대전’ 실시

  • 편집국 | 345호 | 2016-08-17 | 조회수 2,39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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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까지 옥외광고협회에 작품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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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제 15회 전남 옥외광고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광고대전은 광고업 종사자를 비롯해 일반인, 대학생, 초·중·고교생 등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자 거주지에도 제한이 없다. 접수기간은 7월 20일부터 9월 23일까지이며, 전남옥외광고협회나 협회 산하 시·군 지부에 접수하면 된다.
공모는 일반인과 대학생, 중·고교생이 참가할 수 있는 ‘창작 광고물(모형 및 디자인)’과 ‘기존 광고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동심에서 바라본 예쁜 간판 그림’ 등 4개 분야 6개 부문으로 나눠 추진된다.
창작 광고물 모형 분야는 가로, 세로 높이가 1.8m 이하로 반드시 진열대를 제작하고 파손 우려 제품은 안전장치를, 무게가 20㎏ 이상인 작품은 이동이 가능한 장치를 장착해 출품해야 된다.
창작 광고물 디자인 분야는 가로 841㎜, 세로 594㎜ 규격으로 출력 후 시안파일을 함께 제출해야 된다. 실제 제작이 가능한 작품으로 디자인 설계를 해야 한다. 중·고교생은 4절지 그림 우편 제출도 가능하다.
기존 광고물 분야는 기존에 설치된 광고물을 촬영해 사진파일로 접수하면 된다.
동심에서 바라본 예쁜 간판 그림은 8절 도화지에 크레파스나 물감 등으로 환경 친화적 내용 등을 주제로 출품하면 된다. 공모전 결과는 심사를 거쳐 10월 12일에 발표된다.

 
제주시, 상반기 불법광고물 정비평가 결과
 
제주시는 연초부터 6월말까지 2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상반기 불법광고물 정비실적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에 한림읍·삼도2동을 비롯 우수·장려 등 12곳을 선정했다고 지난 7월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 최우수는 한림읍·삼도2동 2곳, 우수는 애월읍?일도2동·삼도1동·화북동 등 4곳, 장려에는 구좌읍·조천읍·일도1동·이도2동·용담1동·아라동·노형동·외도동 등 8곳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읍·면·동은 8월 정례직원조회 시 최우수는 각 50만원, 우수 읍·면·동은 각 30만원, 장려는 각 10만원씩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 1월부터 6월 30일 현재 고정광고물 142건·현수막 1만2862건·벽보 2만1877건·전단 2만3128건·배너 1323건·에어라이트 229건 등 불법광고물 총 5만9561건을 단속했다.
또한 공연 홍보를 위해 벽보 및 가로등 현수기를 무단으로 게시한 11건을 형사고발했고 타운하우스 등 분양 현수막을 불법으로 게시한 분양대행사에 대해서는 과태료 6건, 6,553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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