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 ‘2021 옥외광고 통계’ 발표2020년 기준 우리나라 옥외광고 시장규모(매출액)는 3조7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2.5% 줄어들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옥외광고 산업의 시장규모와 행정실태를 담은 ‘2021 옥외광고통계’(2020년 기준)를 최...
서울교통공사, ‘사회적 물의’ 내세워 지하철 광고 심의기간 늘려업계 “가뜩이나 힘든데 발주처가 도움은 커녕 부담만 가중시켜” 볼멘소리지하철역 욱일기 광고 파문의 불똥이 옥외광고 업계 전반으로 옮겨붙게 됐다. 서울교통공사가 파문을 계기로 광고 심의 기간을 늘림으로써 파문과 관계없는 서울 지하철 옥외광고...
센터의 재입찰 공백 길어지고 업계에 소문도 무성대규모 장기 유찰사태를 빚고 있는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조건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4일 첫 입찰 이후 약 10일 간격을 두고 계속돼온 옥외광고센터의 반복적 재입찰이 2월 말을 끝으로 약 한 달간 중단되고 ...
‘합격자수 1위’와 ‘공무원 1위’ 표시 소비자 오인시키는 기만광고로 판정버스 외부와 지하철 차내 및 역구내를 노랑색 광고로 물들이며 옥외광고 업계의 뜨거운 화제가 돼온 에듀윌 광고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표시광고법 위반이라며 제재를 가했다. ‘합격자 수 1위’, ‘공무원 1위’라고 광고했는데 이는 ...
밀폐된 버스 내부로 휘발유 발전기의 일산화탄소 유입경기 소재 이동 광고매체 기업서 납품…과실 여부 등 수사 진행LED전광판을 버스에 다는 것의 위험성이 드러났다. 최근 선거 유세용으로 활용된 LED전광판 버스차량 내부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행해 버스 운전기사와 선거운동원 등 2명이...
5개 권역의 57개 광고판 일제히 백판으로… ‘거리의 흉물 사태’ 현실화옥외광고센터 “예가조정 없다” 입장 고수에 업계의 걱정과 불만 커져옥외광고 업계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 2022년 새해가 밝자마자 전국 주요 도로변에서 야립 광고판들이 일제히 백판으로 변모해 길거리의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것과 같...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동원대학교가 옥외광고업 현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인디자인반’ 학사 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사인디자인반은 시각디자인과 안에 3년 6학기제의 별도 과정으로 마련되며 2월 28일까지 성인학습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고등학교 졸업 및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로서 옥외광고 분야 종사...
실증특례 허용을 통해 일부 지역에서 사업 가능성 검토중교통수단 광고물 다수 허용됐지만 상용화 성공 전망은 미지수최근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서 새로운 옥외광고 매체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규제 샌드박스는 정부가 신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사업 ...
전국 단위 선거와 대형 체육행사 등 호재성 빅 이벤트 많아코로나19 변수는 여전… 금리 인상 등 위험 요인도 만만찮아검은 호랑이 해라는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지난 2020~2021년 옥외광고 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초대형 악재 속에서 길고도 큰 어려움을 겪어온 만큼 2022년에 대한...
재입찰 반복에도 기금조성용 야립광고물 사업권 대량 유찰 사태5개 구간 광고물 일제히 백판으로… 예가 안내려 추가낙찰 비관적올해로 14년째를 맞은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의 새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여러 권역에 걸쳐 유찰이 반복되는 심상치 않은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늦어도 12월 중순 이전에 모...